여러분들께서 요청이 있으셔서  오픈업의 5번째 모임을 위한  온오프믹스의 참가신청 페이지를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http://www.onoffmix.com/e/melodeon/901

많은 분들의 참가를 부탁드려며, 소셜 서비스와 새로운 신생 서비스들을 만나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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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오위즈 인터넷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인 neoply를 리드하고 있으며, startup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와 서비스 관련 기획, 전략 컨설팅 및 멘토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픈업입니다.
봄을 지나 초여름의 문턱에 와 있네요. 오픈업 모임도 벌써 5회째가 되어가네요.

금 번 오픈업(6/20일)에서는 소셜미디어와 서비스를 중심으로 세미나와 새로운 서비스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소셜의 의미와 요즘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마이크로블로깅과 관련한 새로운  서비스들을 만나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셨으면 하네요.

이번 모임에서는 4분의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첫번째 발표는 에델만코리아의 이사로 재직중이신 쥬니캡님(이중대 이사님)께서 "소셜 미디어와 스타트업"이라는 주제로 소셜 미디어를 이해하고, 스타트업 입장에서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할지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전해주실 예정입니다.

두번째 발표는 요즘 새로운 서비스로 각광받는 런파이프(Runpipe)의 이동형 대표님께서 "이야기가 흐르는 파이프, Runpipe"에 대해서 소개해주실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관심사를 중심으로 사람과 사람, 장소와 장소를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서 이해하 실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네오위즈 인터넷의 최환진 이사님(플톡)께서 "모바일 SNS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SNS와 모바일 SNS의 최근 동향과 현황, 그리고 전망에 대해서 폭넓게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국내의 경우 모바일 SNS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모바일 SNS를 준비하시는 스타트업들에게는 많이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현재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곧 오픈할 예정인 "ITH"의 웹 서비스인  tocpic에 대해서  ITH의 김범섭대표님을 모시고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할까 합니다. 주제기반의 커뮤니티형 마이크로깅 서비스를 지향하는 tocpic은 기존의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와 어떠한 점들이 다르며, 향후 어떠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인지에 대해서 들어보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서비스인지라 기대가 되네요^^.

6월 20일에 개최될 예정인 제 5회 오픈업 모임은 소셜 미디어와 국내의 신생 소셜 웹 서비스들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스타트업들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스타트업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참여를 위한 모임 공지는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차주 수요일(6/10일)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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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오위즈 인터넷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인 neoply를 리드하고 있으며, startup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와 서비스 관련 기획, 전략 컨설팅 및 멘토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 기운이 느껴지는 4월, 오픈업이 4번째 모임을 갖습니다.  오픈업도 벌써 4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3회 때의 열기에 힘입어 이번 4회 모임에서는 좀더 넓은 공간에서 많은 분들을 모시고 모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타트업에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창업이나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분들도 참석하실수 있도록 대폭적으로 많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4회 오픈업 모임의 일정과 개최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자 : 2009년 4월 18일(토요일)
시간 : 오전 10시 30분 - 오후 2시 30분
장소:  대치동 포스코빌딩 서관 5층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퍼런스룸 
  
보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실 수 있도록 아래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등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한 회사에서는 최대 2분까지 참석이 가능합니다. 
  2. 인원이 초과하는 경우, 스타트업에 계신 분이 우선적으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3. 스타트업에 계신 분이시라면 자신의 회사 홈페이지 URL을 꼭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4. 블로그를 운영하신다면, 블로그 주소도 함께 알려주세요. 

프로그램 진행과 관련하여 3분의 발표자가 유익한 주제로 말씀해주실 예정입니다. 리트머스2 프로그램을 운영해오신 황재선님을 모시고 "성장하는 벤처이야기"라는 주제로 그동안 리트머스2의 운영으로 부터 경험하신 다양한 이슈와 교훈들을 중심으로 스타트업들에게 유익한 강의가 기대되네요.

두번째로, m2day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계시는 박수만 대표님을 뵙고, 그동안 me2day를 운영하시면서 느낀 스타트업으로서 비즈니스의 선배로서의 조언을 경청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재치있고 즐겁게 말씀을 잘해주시는 박수만 대표님의 강의가 개인적으로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스타트업의 소개시간으로 동영상 검색서비스 엔써미"로 유명한 "엔써즈"의 김길연대표님을 모시고, 동영상 DNA 시장현황과 최근 여러 포털에서 도입하고 있는 ad view에 대한 새로운 소식도 함께 들어보고자 합니다. 새로운 회사들의 새로운 도전과 열정을 느껴보실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네요.


제 4회 오픈업의 전체적인 진행 시간과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진행순서
10:30 - 10:50      오픈업소개 및 ice breaking
11:00 - 12:00      황재선 님(스마트플레이스) - 성장하는 벤처이야기
12:00 - 12:30      점심식사 및 네트워킹 시간
12:40 - 13:30      박수만 대표(미투데이) - 스타트업과 비즈니스 이야기
13:40 - 14:30      김길연 대표(엔써즈) - 동영상 검색 서비스 & adview 소개
14:30 - 14:40      모임정리

 
오픈업을 통해 보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창업과 벤처에 대한 가능성과 기회를 엿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임 참석과 관련하여 온오프믹스 를 방문하시어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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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오위즈 인터넷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인 neoply를 리드하고 있으며, startup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와 서비스 관련 기획, 전략 컨설팅 및 멘토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2008) 두번의 미팅 후에 올해 들어서 첫번째 오픈업 미팅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일자는 2/21일(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1,2 회 모임에 참석하셨던 분들께는 초대메일을 드렸으며,  몇분의 새로운 스타트업이나 예비 스타트업을 준비중이신 분들을  초대하였습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의 참여를 통해서 오픈업이 지향하는 스타트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폭넓은 자리가 되었으면 하네요^^.

세번째 오픈업 미팅에서는 아래의 두 가지 주제에 대해서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각각의 내용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주제는 "웹 스타트업이 글로벌 서비스 도전을 고려한다면..."입니다. 척박한 국내 웹 서비스 시장을 고려해볼 때 해외 서비스는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수많은 위험과 어려움들이 숨이 있을 것을 생각해본다면 선뜻 나서기는 그리 쉽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해외 서비스에 도전하고 있는 Qbox.com의 권도혁 COO님을 모시고 여러 스타트업들과 그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권 COO님은 Bain & Co 컨설턴트, NHN, 첫눈, Qbox COO등을 두루 거치셨으며, 스타트업과 벤처, 경영 혁신에 대해 많은 관심과 열의를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주제발표를 통해 해외 서비스를 준비함에 있어서 필요한 "현지 조직 구성, 펀딩, 마케팅/홍보"라는 관점에서 심도깊고 풍부한 경험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하네요.

두번째 주제는 이형국 변리사님을 모시고 "스타트업과 특허"라는 주제로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BM의 중요성과 특허의 출원 및 활용방안등에 대해서 좋은 말씀 들어보는 자리를 마려해보고자 합니다. 이형국 변리사님은 "첫눈", "테터앤컴퍼니"등의 특허업무를 담당하신 분으로 특허 이외에 신생기업의 근무경험도 풍부하신 분인지라 스타트업들에게 많은 도움되는 이야기를 해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은 프로그램인만큼 스타트업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상기 두 개의 주제 이외에 하나의 주제를 추가적으로 준비중입니다. 주제가 선정되고 발표자가 정해지면 블로그를 통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에 첫번째 모임인 만큼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스타트업들에게 도움될 수 있는 주제들을 선정한 만큼 많은 스타트업들께 유익한 세미나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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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오위즈 인터넷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인 neoply를 리드하고 있으며, startup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와 서비스 관련 기획, 전략 컨설팅 및 멘토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픈업 두번째 모임을 지난 12.12일에 많은 분들의 참석하신 가운데 잘 진행하였습니다. 그날 발표된 자료들을 정리하여 게재할까 합니다. 그 날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먼저 David.C님께서 간단히 오픈업 소개해 주셨습니다. 두번째 모임에서는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셔서 icre break시간을 가지고 참석하신 분들간에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픈업의 온라인 커뮤니티 개설에 대한 소개를 뒤이어 해주셨습니다(참석하신 분들과 오픈 업 커뮤니티에 대해서는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잠깐 휴식을 가지고 첫번째 외부 발표자인 네오위즈 인터넷의 광고팀장님이신 "장성환"팀장님께서 "인터넷 비즈니스와 광고제휴"에 대한 내용으로 40분간 발표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스타트업들에에 있어서 광고는 수익모델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바, "장 팀장"님의 강의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네요. 광고와 제휴에 대해서 많은 부분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셨다는 말씀들을 주셔서 뿌듯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란의 이선재팀장님께서 파란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인 "Yes!파란"에 대해서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현재 진행중인 두팀인 "루키"와 "T-War"의 근황에 대해서도 상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6개월간의 인큐베이션을 진행하면서 참여 스타트업들이 성장하고 수익적 기반을 가져가고 있다는 말씀에 다른 스타트업들도 상당히 고무적인 분위기가 되었답니다^^.


두시간 남짓의 모임을 마치면서 많은 분들께서 오픈업 모임을 통해 새로운 스타트업 팀들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가져보며, 가장 필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다는 말씀에 의무감도 느끼네요^^. 올 해 두번의 미팅을 통해서 오픈업 미팅에 대한 모습을 어느정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좀더 다른 모습으로  많은 스타트업들과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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